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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E CREATIVA - JJANGGYO(짱꾜)

블루투스 스피커를 목에 걸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최고음질의 스피커 Bose Soundwear - 보스사운드웨어 by 짱꾜 본문

짱꾜의 제품광고

블루투스 스피커를 목에 걸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최고음질의 스피커 Bose Soundwear - 보스사운드웨어 by 짱꾜

CREATOR JJANGGYO (짱꾜) JJANGGYO-짱꾜 2018.07.08 00:16

|목에 걸고 다니는 스피커가 출시했다고??


 목에 걸고 다니는 스피커?? 네, 목에 걸고 다니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요새 판매되고 있습니다. JBL, BOSE, LG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목에 걸고 다니는 외장형 블루투스 스피커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렇게 목에 매고 소리를 들으며 사용하는 제품이랍니다. 요리를 하거나 집안을 돌아다니거나 책을 읽을때나 언제든지 목에 차고 음악 및 팟캐스트, 스피커 전화 등을 편하게 할 수 있으며 아이폰에 최적화된 호환성을 가지고 있는 Bose의 Soundwear제품의 홈페이지 선전 이미지입니다. 



 일터인 사무실에서도 조용한 피아노 음악 또는 Classic음악을 들으면서 동시에 주변 환경소리를 들을 수 있어 동료와 대화도 할 수 답니다. 하지만, 너무 크게 틀면 주변 동료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스피커인가?


 평상시 무슨 일을 하든 노래 듣는 것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아이템일 것입니다. 노래 혹은 팟캐스트 또는 강의음성 등을 들으며 그와 동시에 타인의 말소리 혹은 주변환경의 소리를 함께 듣고 싶은 분들에게는 분명 저와같이 한치 망설임 없이 목에 걸고 다니는 신개념 블루투스 스피커를 구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 또한 같은 마음으로 Bose 브랜드의 Bose Soundwear 제품을 선택했답니다. 


그 이유는 말이죠!? 


Bose Soundwear를 착용한 마눌님


3년전 Bose Soundlink mini 블루투스 스피커를 애용했던 저는, Bose의 스피커가 주는 엄청나게 안정된 사운드와 쿵쿵 울리는 베이스를 경험해본 한 사람으로서단지, Bose에서 제작한 브랜드 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구매하기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짱꾜가 왜 Bose사를 사랑하는지 설명하고 싶습니다! 합리화 타임? ㅎㅎㅎ


People don't buy what you do, they buy why you do it! 

'People don't buy what you do; they buy why you do it! 이 말을 들어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바로 경영컨설팅가이자 강연자 및 작가로 유명한 영국인 Simon Sinek이 TED강의에서 한 말로 유명한데요, "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 하는가 라는 정보부터 당신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왜 그 제품을 만드는가 하는 이유를 잘 인식할 때 당신의 제품을 서스럼 없이 구매합니다." 라는 이 말은 저의 뇌리에도 아직 강하게 남아 있답니다.


이 제품을 망설임 없이 산 저의 합리화 ?!? 일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저는 Bose사의 제품을 써보고 좋은 사용경험을 가진 것 이외에도, Bose사의 역사를 알기에, 그들이 왜 스피커와 사운드에 목을 메고 제품을 만드는가에 대해 알기에 망설임 없이 Bose Soundwear를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bose 로고


BOSE사의 설립목적 및 목표


BOSE사의 설립목적 : '인간의 귀에 가장 잘 들리는 소리'를 만들자!

MIT|공대 출신의 Amar G.Bose박사가 1964년 설립한 오디오 음향기기 전문 제작사로, 미국 Boston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12개국에 자회사를 운영하는 Bose Corporation은 12년간의 노력 끝에 이어폰, 헤드셋의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만들어낸 회사로 유명합니다. 2011년에 Bose박사가 MIT공대 측에 자신이 가진 주식 대부분을 기부하여, 현재는 MIT공대가 이 회사의 주주입니다. 

Amar G. Bose 박사


"If you think something is impossible, don't disturb the person who is doing it." 
- Amar Bose, Bose Corporation -

특히 이 회사의 설립자는 기존 스피커가 비싸기만 하고 제대로 된 음질을 내지 못한다고 판단하여,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정말 좋은 소리를 내는 스피커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제품을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Bose사의 주된 비전이 제품을 만들어 영업이익을 내는 것이 아닌, 어떻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진정한 혜택을 줄 것인가가 그들의 모토이자 신념이라는 것을 알기에, Bose제품을 선택한 짱꾜랍니다.

|Unboxing Time!!! Bose Soundwear 포장 뜯어보기!



저의 마눌님이 친히 목동 현대백화점을 들리셔서, 저를 위해 5년만에 만든 신용카드로 6개월 할부 무이자로 구매한 Bose Soundwear가 제 책상 위에서 Uboxing을 기다리고 있네요. 자 그럼 이제 포장을 풀어 봅시다! 이 순간이야 말로 정말 짜릿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네요. 흰 바탕에 제품사진만이 덩그러니 있는 깔금함, 애플사가 모든 IT제품 회사의 포장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준 듯 합니다. 요즘에는 중국제품도 포장디자인이 이렇게 깔끔하다죠! 



제일 행복한 순간이 아닐 수 없죠. Plastic 투명 포장재를 벗기는 순간입니다. 과연 Bose Soundwear는 어떤 제품일까, 소리는 어떨까 하며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포장을 뜯어 나갔답니다.





박스 내부의 모든 구성품입니다. 잘 보지 않는 제품관련 서류 4개와 보호커버에 쌓여진 Bose Soundwear제품, 그리고 USB 충전 케이블이 모든 구성품입니다.


|Bose Soundwear 제품 더욱 자세히 살펴보기!



음? 제품에 버튼이나 플라스틱 외관은 보이질 않네요?! 뭐지? 하며, 이 검은 바나나같은 스피커를 들어 이리 저리 두리번 살펴보았습니다. 알고보니 처음부터 굵은 스타킹같은 재질의 커버가 씌여져 있는 상태로 제품이 포장되어 있네요. 



뒤로 돌려보니, 살과 맞닿는 부분은 가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땀과 물에 강한 내구성을 가졌다고 하는 이 케이스는 고급 소재로 잘 만들어져 있네요. 색상은 여러가지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블랙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네요. 가죽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 전원, 블루투스 및 음량 온오프 등 버튼표시가 있으며, 바깥쪽에 버튼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Bose Soundwear의 다양한 색상의 커버는 추가구매를 할 수 있답니다.


자 그럼, 커버를 벗겨 속살을 좀 볼까요?




 커버를 벗겨 속살을 보니, 꼼장어가 튀어 나왔습니다. 재질이.... 플라스틱이 아니라 실리콘 같은 특수 재질입니다. 전체가 다 말캉말캉합니다. 이 재질은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땀과 물에 강하다고 하네요. 참고로 충전 단자를 넣는 곳이 뚫려 있어 방수는 아닌듯 합니다.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네요. 하루 종일 목에 매고 있어도 의식되지 않을 정도의 무게입니다. 




 Bose Soundwear의 가장 딱딱한 부분은 이 스피커 그릴이 담긴 검정부분입니다. 그 외에는 모두 말캉말캉하답니다. 좌 우의 검정색 스피커 그릴에서 고음질의 소리가 나오며, 목에 두르면 오른쪽의 구멍에서 귀를 향해 더욱 공명되는 강한 음파가 전달됩니다. 직접 만져보시면 정말 부드럽고 고급스러우며 매우 견고하고 잘 만든 폼팩터입니다. 역시 Bose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목 뒷부분에 얹혀질 이 부분은 투명 실리콘 껍데기 내부에 뱀장어의 뼈같이 일자로 된 검정부분들이 스피커를 자유자재로 구부릴 수 있게 해줍니다. 부러질까봐 걱정하지 않고 마음대로 구부렸다 폈다가 되네요. 아래 영상을 통해 얼마나 구부러 지는지 확인해 볼까요?!



영상을 통해 보셨듯이, 정말 잘 구부러지네요. 내구성도 엄청납니다. 견고해! 부드러워! 이 느낌!



 Bose Soundwear의 내부 모습입니다. 두개의 스피커는 웅장한 사운드를 담당하며, 오른쪽 아래의 구멍에는 고음질의 마이크로폰이 내장되어 이 스피커를 목에 걸고 전화도 할 수 있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시라면, 볼륨업 버튼의 가운데 버튼을 통해 Siri도 호출하여 질문을 할 수도 있답니다.



 저의 아내는 직접 차고 소리를 들어보고는 "다른 세상의 물건이다" 라고 하였는데요, 정말 신기한 체험이라고 합니다. 저음이 강하게 퍼지는 음색에 귀에 바로 꽂히는 스피커 소리는 목 위에서 엄청나게 웅장한 사운드를 귀에 전달해 주는데요, 이 제품은 직접 사용하기 전까지는 이 느낌을 말로 설명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Bose Soundwear 블루투스 스피커 스펙>


■ 제품 사이즈 : 19cm (H) x 17.8cm (W) x 4.5 (D)

■ 충전 방식 : Micro-B USB Port

■ 블루투스 범위 : 9m


<추가 특징>


1. 한글 음성 안내메뉴 지원 (배터리 상태 및 아이폰 연결 상태 등을 한글 음성(여성보이스)으로 알려줍니다)  

2. 1회 충전 당 배터리 시간 : 12시간 (15분 충전으로 3시간 사용가능)

3. 땀, 비, 물 및 뜨거운 태양에 대한 저항 재질. 어떤 날씨에도 언제든지 문제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4. 아이폰과 자동 블루투스 연결

5. 전화 혹은 알람을 스피커 전체가 진동하여 알려줌


가격 : 399,000원 (VAT포함)


|Bose Connect App (보스 커넥트 앱)


 아이폰과 연결 전, Bose Connect App을 설치해 주시면, 자동 펌웨어 업데이트 및 다양한 Bose기기 등을 한 앱에서 연결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제품 설명이나 제품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너무 깔끔하게 잘 만든 앱을 통해 제품의 질을 2배로 높인 Bose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Bose Connect앱은 아이폰 앱스토어 혹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언어도 한글 지원이 되어있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ose Connect App (보스 커넥트 앱) 켜고 연결해보기



 Bose Soundwear제품의 전원을 켜놓고, 앱을 설치하고 실행합니다. 다양한 Bose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는 앱은 현재 주변에 있는 Bose제품을 검색하여 표시해 줍니다. Bose Soundwear를 선택해줍니다.




 와~ 아주 이쁜 이미지로 Bose Soundwear 제품 이미지가 가운데 떳네요. 이 제품 이미지를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당겨주면, 아이폰과 Bose Soundwear제품 연결을 시작하는데요, 주변에 파동치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답니다. 



 연결 중... 으로 한글 표시가 뜹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제품 설명이 시작되는데요, 함께 제품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볼까요? 기능 구동 방법은 거의 애플 이어팟과 흡사하여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는 모두에게는 너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폰에서도 구동이 되는 장비입니다^^) 



 아이폰과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볼륨 업/다운 가운데 버튼을 한번 클릭함으로써 자신의 아이폰에 내장된 음악 혹은 Apple Music 구독자에게는 자신의 플레이리스트의 노래가 자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볼륨 업/다운 가운데 버튼을 두번 클릭하면 다음 곡으로 넘어갑니다. 세번 누른다면 전 곡으로 넘어갑니다. 두번 누른 상태로 가만히 있는다면 2배속으로 빠른 넘어가기가 됩니다. 세번을 누른 상태로 가만히 있는다면 2배속으로 전으로 되감기가 됩니다. 



 전화가 온다면, 전화벨 소리가 스피커에서 나옵니다. 혹은 설정을 한다면 진동으로만 전화가 온 것을 알려주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전화가 왔을때 볼륨 업/다운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전화를 스피커로 받습니다.



 애플 이어팟과 마찬가지로 볼륨 업/다운 가운데 버튼 길게 누르면 Siri가 호출됩니다. Siri 호출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는 않은데요, 제 아이폰이 7 PLUS라 그런것인지 아이폰X에서도 테스트 해보고 싶네요. 그래도 충분히 Siri가 잘 연결되고 말을 정말 잘 알아듣습니다. 아마도 내장된 마이크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전화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음질이 직접 전화하는 것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볼륨 변경은 + / - 버튼을 통해 변경 가능하며, 길게 누르고 있으면 한번에 많은 양의 볼륨을 높이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정말 볼륨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스피커를 크게 듣고 있다가 사람이 많은 곳에서 빨리 줄여야 할 상황이 왔을때 참 유용하게 써먹히네요.


 

 여타 블루투스 헤드셋과 마찬가지로 블루투스 버튼이 존재하며, 한번 클릭으로 연결이 해제되고 다른 기기를 찾는 상태로 변환됩니다. 연결 대기 상태에는 파란색으로 점멸하며, 연결이 완료되면 흰색으로 점멸하다가 점멸이 멈추고 흰색으로 계속 켜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4개의 흰 점모양 표시등이 있으며, 그 옆에는 전원버튼이 있답니다. 전원 버튼은 한번 살짝 클릭만으로 전원이 켜지고 꺼집니다. 순식간에요. 길게 눌러 끄는 타입이 아니라 참 편합니다. 전원을 키면 항상 배터리 잔량을 한글 음성으로 말해줍니다. 또한 블루투스가 기기에 자동으로 연결되면, 연결된 아이폰 혹은 안드로이드폰의 등록된 이름을 말해주며 그 폰에 연결되었다고 한글음성으로 알려줍니다. 


|실제 배터리 사용량 테스트


참고로 배터리가 1회 충전에 12시간 간다고 하는데요, 제가 아침 8시부터 지금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밤 11시 50분까지 계속 Bose Soundwear를 착용하고 크게 혹은 작게 노래를 켜놓고 있었는데요, 잠깐 사용 안했던 4시간 정도를 빼고 아직 잔량이 40% 남았다고 음성안내가 나오는데, 배터리 정말 오래 갑니다. 맥스 볼륨으로 계속 켜놓는다면 12시간 이내로 더 빨리 배터리가 달 수도 있지만, 직접 사용해 보니 맥스로 켜 놓을 일이 별로 없습니다. 너무 소리가 크면 주변 소리도 안들릴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주변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스피커인가?


물론 이건 이어폰이 아닌 외장형 스피커입니다. 하지만 스피커가 목에 착용되어 제 귀에 음향을 전달하게끔 설계되어 중간 정도의 음량으로 설정한 후 밖을 걸어다니면, 주변 사람들이 잘 들을 수 없도록 설계되어 정말 신기함을 느낍니다. 


특히 저의 뒤로 걷는 사람들에게는 소리가 거의 닿지앟고 잘 들리지 않더군요. 제 귀에는 강하게 들리는데 주변 사람들에게는 속삭이듯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중간 정도의 소리 크기일 경우에 한하여)


스피커의 노래소리가 가장 잘 들리게 될 사람들은 제가 착용하고 있을때 제 좌우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이외에는 소리를 중간으로 켜 놓고 거리를 활보해도 사람들이 잘 알아채지 못하다는 것을 테스트를 통해 알았답니다.


소리를 중간 이상으로 켜 놓은 상태에서 걷다보면, 주변에 있는 사람이 두리번 거리며 소리가 어디서 나오는 건지 찾아 헤메는 모습을 볼 때가 있는데요, 그 때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볼륨을 두단계 내려줍니다. 


Bose의 스피커 답게 최대 볼륨을 튼다면!!!!! 볼륨을 가장 크게 튼다면!!!! 10평 방을 날려버릴 정도로 큰 음량이 나오게 되어 있어, 크게 틀때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목에서 엄청난 파워의 소리가 큼직하고 부드럽고 베이스가 강하게 나오는 스피커로서 목에 안차고 책상에 놔두고 크게 틀어놓고 사용해도 될 만한 신기한 스피커랍니다.


|Bose Soundwear 사운드 간접 느껴보기


직접 사운드를 들려줄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유투브에 등록된 JBL 목에 메는 외장형 스피커 JBL Soundgear와 비교한 영상 혹은 전체 제품 소개를 하는 유투브 영상을 아래 준비했습니다. (아...나도 이제 유투버를 해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하게 만드네요.) 




|짱꾜의 Bose Soundwear 제품 최종 평점


1. 사야할 만한 좋은 제품인가?          

4.9점 / 5점 (노래,팟캐스트,강의를 들으며 동시에 외부환경 및 주변소리도 놓치기 싫은 분에게 필수)

2. 사운드 퀄리티는 정말 좋은가?          

5점 / 5점 (Legend BOSE의 사운드를 직접 느껴보시오!)

3. 제품은 얼마나 견고하고 튼튼한가?  

4.9점 / 5점 (튼튼하고 견고함)               


4. 사용하기 얼마나 편리한가? 켜면 바로 연결되는가?


5점 / 5점 (바로 바로 연결 빠르게 되며 애플 이어팟과 동일하게 기능작동 되어 편리함)


5. 외부 디자인?


4.5점 / 5점 (커버를 씌우면 검정옷에 잘 어울림, 하지만 특이한 제품이라 목베게 같은 느낌이 날 수도...)   



이상, 제가 사랑하는 BOSE 브랜드의 신제품 블루투스 스피커은 Bose Soundwear Companion speaker의 길고 긴 리뷰 블로깅을 하고 잠자리에 드는 짱꾜였습니다.


by Bose 제품에 환장한 짱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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