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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꾜의애플뉴스] iPhoneXS, iPhoneXR, AppleWatchSeries4 국내 출시일 확정! - 아이폰XS, 아이폰XR, 애플워치시리즈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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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꾜의애플뉴스] iPhoneXS, iPhoneXR, AppleWatchSeries4 국내 출시일 확정! - 아이폰XS, 아이폰XR, 애플워치시리즈4

CREATOR JJANGGYO (짱꾜) JJANGGYO-짱꾜 2018.10.15 23:32

글쓴이 : 짱꾜 / 날짜 : 2018.10.14 / 짱꾜의 구글뉴스 / jjanggyo@icloud.com

■ 국내 출시일이 확정된 iPhoneXS, iPhoneXR, Apple Watch Series4!




2018년 10월 14일, 전자신문(ETN NEWS)의 기자분께서 공개한 글에 따르면, 이동통신사의 고위 관계자를 통해 아이폰 국내 출시정보가 세어나왔다고 하는데요, 같은날 동시에 아이폰XS, 아이폰XS MAX, 아이폰XR 그리고 애플워치시리즈4가 국내에 3주 뒤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통사 고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애플이 신형 아이폰 시리즈 동시 출시를 먼저 제안하면서 전체 일정을 다시금 조율하게 됐다"면서 "2017년 지난해처럼 신제품을 각각 다른 날 출시하는 것보다 같은 날 동시 출시하는 것이 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이제 곧 애플 가로수길에 들려야 할 날이 멀지 않았네요. 정말 실물로 보고 싶은 네가지 제품 중, 특히 iPhoneXR과 Apple Watch Series4가 정말 기대됩니다. iPhoneXS와 iPhoneXS Max는 저에게 크나큰 과소비일 듯 하여, 만져보는 것에 만족할 생각입니다. 


애플은 전세계에 iPhoneXS를 먼저 출시하였고, 한달정도 후인 2018년 10월 19일에 iPhoneXR 사전예약을 진행하는데요, 2018년 10월 26일에 공식적으로 iPhoneXR이 세계적으로 런칭됩니다. 이와 같이 국내에서도 iPhoneXS를 26일 먼저 선보이고, 11월 중으로 iPhoneXR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네가지 모든 신제품을 한번에 빵 하고 터뜨리면 분명 파급효과가 훨씬 크다는 판단 하에, 이렇게 한국 시장에 동시에 세개의 신제품을 터뜨리는 전략을 쓰는것 같습니다.


이동통신사 3사인 SKT, KT, LGU+는 19일부터 각사의 홈페이지에 iPhoneXS, iPhoneXR 그리고 Apple Watch Series4 출시 일정을 본격적으로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Apple Korea와 협의하여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와같은 신제품 동시런칭 계획은 아마도, iPhoneXS와 iPhoneXS Max의 너무 높은 가격 탓으로 판매 부진이 일 수도 있다는 계획아래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가지 색상에 아이폰XS와는 동일한 스펙을 갖춘(LCD탑재 및 스크린 해상도 저하를 제외하고) 아이폰XR은 그나마 가격이 준수한 편에 속하여 판매를 촉진시키는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이로서 소비자들이 iPhoneXS와 iPhoneXS Max의 100만원이 넘어가는 고가의 신제품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iPhoneXR을 함께 출시하며, 동시에 아이폰과 함께 사용하는 애플워치 시리즈4를 출시하여, 아이폰XR과 애플워치 시리즈4의 판매량을 늘리겠다는 속셈입니다.  그래야 "아이폰은 너무 비싸서 이제 못사겠어!" 라는 편견을 없애 줄 수 있겠죠. 


■ 전자신문에서 밝힌 국내 애플제품 공식 출시일 : 2018년 11월 2일




이동통신사들은 오는 11월 2일 오전 8~9시경 애플 신제품 출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신규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 그리고 아이폰XR의 경우, 사전예약 구매자를 중심으로 먼저 물량이 출고될 예정이며, 그 이후부터 오프라인 유통점으로 공급을 점차 확대하는 방안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출시를 진행한 후에도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판매가 직접 스토어에서 구매를 하기까지는 약 2~3주가 지나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무리해서 신제품 전체를 한꺼번에 출시하는 것과, 전세계적으로 턱없이 부족한 iPhoneXR과 애플워치 시리즈4의 물량 때문일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제 거의 3주 후면 실물로 볼 수 있는 애플의 2018년 신제품인 iPhoneXS, iPhoneXS Max, iPhoneXR 그리고 Apple Watch Series 4 소식은 저를 전율케 합니다. 전자신문(Etn News)가 낸 기사가 사실이기를 정말 바래 봅니다. 아래는 각종 해외 매체에서 극찬한 iPhoneXS의 평가를 볼 수 있는데요, 아래 글을 통해 아이폰XS의 어떠한 점이 좋은지 미리 사용한 분들의 평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iPhoneXS, iPhoneXS Max 해외 언론의 평가




Mashable
“개선된 카메라 하드웨어에 새로운 자동 ‘스마트 HDR’ 기술이 합쳐진 데다 Neural Engine과 A12 Bionic의 ISP(이미지 신호 프로세서)가 다시금 힘을 실어준다. 즉, 최첨단 카메라 광학과 컴퓨터 연산 처리된 포토그래피 양쪽 측면에서 모두 최고의 결과를 얻게 됐다.”
TechCrunch
“CPU 성능 면에서 세계 최초 7나노미터 아키텍처가 제대로 효과를 발휘한다. iPhone XS벤치마크 수치를 보면 빠른 노트북에 비견될 만 하며, iPhone X의 성능은 가뿐히 뛰어넘는다는 것을 볼 수 있다.”
Daring Fireball
“iPhone은 렌즈나 센서 품질에서 커다란 전용 카메라와 경쟁할 수 없다. 비교 자체가 안 된다. 물리적 법칙 때문이다. 하지만, 그 전통적인 카메라 회사들은 맞춤형 칩이나 소프트웨어에서 Apple과 경쟁할 수 없으며, 그 카메라들은 항상 주머니에 휴대가 가능하다는 편의성과 언제든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 연결성 측면에서 iPhone과 경쟁할 수 없다. 장기적으로 볼 때, 스마트한 소비자는 칩과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것이다.”
The New York Times
“Apple은 부피를 늘리거나 iPhone XS Max의 사용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화면 사이즈를 확대하는 환상적인 작업을 해냈다. ... 이러한 변화들이 모여 인체공학적이고 전반적인 편의성에서 의미있는 개선을 이끌어냈다.”
Best Products
“우리는 iPhone XS 와 iPhone XS Max가 디자인, 장인정신, 파격적인 성능의 완벽한 조합 뿐 아니라, 매끄럽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까지 제공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Hypebeast
“속도에 최적화된 새로운 기기가 등장했다는 점이 매우 기쁘다. 앱을 열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내가 뭘 하려고 했는지 잊었느냐 아니냐의 차이 뿐이다. iPhone XS Max로 다양한 작업을 더욱 빠르게 할 수 있으며, 카메라 등의 기능은 종전보다 더욱 정제된 느낌이다. 이처럼 소소한 것들이야말로 크리에이티브적인 측면에서는 작업 흐름을 더욱 쉽게 만들어주는 반가운 업데이트이다.”  — OFF-WHITE 창립자 겸 루이비통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Medium
“순수하게 포토그래피 경쟁만 놓고 볼 때, Apple이 선도하고 있다. Apple의 스마트 HDR은 센서, ISP 및 강화된 Neural Engine 기술을 이용해 내가 본 중 최고에 해당하는 HDR 사진들을 포착해낸다.”
Tom’s Guide
“[2분 길이의 4K 동영상을 1080p로 변환하는데,] iPhone XS와 iPhone XS Max는 39초 만에 해치웠다. Galaxy S9+는 같은 작업을 완료하는 데 2분 32초가 걸렸는데 안드로이드 폰 중에서는 가장 빠른 속도인듯 보인다. ... 우리의 테스트 결과, iPhone XS와 iPhone XSMax에 내장된 A12 Bionic 프로세서가 이들을 지금 구매 가능한 가장 빠른 폰으로 만들어준다.”
Dailymail.com(UK)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된 프로세서부터 향상된 카메라와 끝내주게 음향이 커진 스피커까지, iPhone XS의 모든 것은 기존의 그 어떤 iPhone보다 더 빠르고, 더 명확하고, 면밀하게 설계되었다.”
TechRadar
“iPhone XS는 비단 Apple 팬들 뿐 아니라 빠르고, 강력하며 인상적인 스마트폰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제품이다.”
HardwareZone (Singapore)
“iPhone 사진이 최고인 이유 중 하나는 밝고 선명한 색상으로, iPhone XS는 이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
Sydney Morning Herald (Australia)
“OLED 디스플레이의 임팩트는 꽤나 유혹적이다. 사실, 거의 모든 것이 유혹적이다.” — 시드니 모닝 헤럴드 사진 전문 기자 맥스 킹(Mags King)
■ Apple Watch Series4 각종 해외 언론의 평가


The New York Times
“새로운 Apple Watch는 최근 몇 년간 웨어러블 기기가 이룬 가장 중대한 발전 중 하나일 것이다.”
Women’s Health
“새로운 Apple Watch의 헬스 및 피트니스 기능들은 사용자의 전반적인 웰빙을 위한 강력한 도구가 된다. 게임의 판도를 바꿀 만한 이 신호들은 Apple Watch Series 4를 투자할 만한 헬스 악세서리에서 실제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날렵하고 아름다운 기기로 격상시킨다.”
USA Today
“더 커진 디스플레이, 넘어짐 감지 그리고 심전도(ECG) 기능, 업그레이드할 시간이다.”
Hodinkee
“조화롭고, 대담하며, 당신의 습관과 행동을 좋은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아직 Apple Watch를 시도해보지 않았고, 적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면 바로 지금이 그 시기이다. 강력 추천."
iJustine
“이 스크린을 보고 있자니 IMAX 영화를 보는 것 같다!”
Men’s Journal
“진심으로, 이것은 Apple 광고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게 된 멋진 것들에 대해서는 광고 그 이상일 것이고, 이것 역시 그 중 하나이다. 기본적으로 스스로를 도울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면서 이 만큼 숙고했다는 사실은 무척이나 위대한 움직임으로 여겨진다.” — Jon Hamm
TechCrunch
“Apple Watch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쪽 관점에서 모두 우아한 해법이다. 필요시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그 외의 시간에는 배경으로 한발 물러난다는, 웨어러블에서 가장 중요한 선을 지킨다.”
Vogue
“Apple은 또한 화려한 새 컬러, 골드 톤의 스테인리스 스틸을 선보였다. 새로운 iPhone Xs와 완벽하게 어울리며, 악세서리를 맞춰 매치하길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컬러다.”
Refinery29
“이것은 웨어러블에 대한 Apple의 오리지널 비전에 부응한 첫 번째 Apple Watch라는 느낌이다. 더욱 커진 디스플레이, 향상된 스피커 품질, 고혹적인 시계 페이스, 그리고 개선된 헬스 및 피트니스 기능은 399달러(US)부터 시작하는 가격대여도 충분히 가치 있어 보인다." 
The Independent (영국)
“디자인은 그저 매우 멋질 따름이고, 얇은 유선형 베젤로 감싸인 밝고 선명한 디스플레이는 획기적이다. 모든 레벨에서 강력해진 성능의 차이가 눈에 띄며, 헬스 기능 퀄리티 증가와 피트니스 모니터링은 크게 환영 받을 만 하다. 아직 Apple Watch가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구매를 미뤘다면, 바로 지금이 그때이다.”
Wareable (영국)
“셀룰러 지원의 손쉬움과 편리함, 심방수 감지의 정확성과 유용성, 그리고 폭넓은 피트니스 생태계 — 이러한 것들이 경쟁사들과 격차를 벌려놨다. Apple Pay, 긴급 구조 요청, 넘어짐 감지, 심박수 알림추가로 Apple Watch Series 4가, 의심할 여지 없이, 적어도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할 것이라는 생각에 경이롭다.”
MobileSyrup (캐나다)
“Apple은 현대적인 스마트워치를 정의해냈다. Apple Watch는 스마트폰을 대신하도록 설계된 기기라기 보다, 방대한 헬스 기능을 제공하고 알림을 전달하는 손목 위 동반자이다.”
Best Health (캐나다)
“나는 심장박동 기능에 매료됐다. 이미 Apple Watch를 이용해 운동 중 심박수를 확인하곤 했는데 Series 4는 심박수가 낮아지면 알림까지 보내준다니 반하지 않을 수 없다.”
Vogue Australia
“손목 위에 착용한 몇 가지 기술들로 단 몇 년 만에 Apple이 해낸 것들은 절대적으로 경이롭다.”
The Straits Times (싱가포르)
“Apple Watch Series 4는 매끄러운 디자인, 유용한 헬스 기능과 훌륭한 성능으로 스마트워치 영역에서 Apple의 우위를 굳건히 한다.”

제발 11월 2일에 출시하기를 바라옵니다! 출시하게 되면 "애플 가로수길"에서 직접 만져본 애플 신제품 리뷰를 DSLR사진기로 촬영하여, 블로깅 할 날을 기다리며, 짱꾜의 애플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 짱꾜 / 날짜 : 2018.10.14 / 짱꾜의 구글뉴스 / jjanggyo@icloud.com


4 Comments
  • 프로필사진 Hound 2018.10.15 23:56 신고 삼성 갤럭시폰이 처음 출시 하였을때 사용해 보고 렉?이 너무 심하여 이걸써야되나 말아야 되나하는 찰나에 남친이 아이폰을 추천하여 아이폰4 시리즈 부터인가? 아이폰을 사용해 왔고 이제는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것이 더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유저입니다 현재는 아이폰7을 사용하고 있는데 구입한지 2년도 되지 않았지만 원인을 알수없는 렉 현상이 비일비재 하여 이걸 계속 사용해야 되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또 신제품이 출시된다고 하니 아이폰 노예로 계속 살아야할지 고민이 되게 만드는 밤이네요 ㅠ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jjanggyo.tistory.com BlogIcon CREATOR JJANGGYO (짱꾜) JJANGGYO-짱꾜 2018.10.16 00:17 신고 안드로이드 폰이 오래 쓰면 렉이 많다는 설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안드로이드도 좋아져서 Samsung폰을 사셔도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아이폰은 예전에 iTunes를 사용해서 동기화하여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iCloud가 모든 것을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대신 아이폰은 애플뮤직 혹은 iCloud용량 추가 등 서비스 추가비용이 은근히 지갑의 돈을 뺏어갑니다. 또한 iOS업데이트를 통해 예전 제품을 더 느리게, 배터리 소모도 심하게 만들어 버리는데요. 앞으로는 iOS12가 나오면서 계속 개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아이폰을 계속 사신다면, APPLE의 플랫폼 환경에 있을 경우 계속 아이폰을 사용하시라고 추천 드립니다. 맥북, 혹은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하고 계신다면 추천하고요, 언제든지 갈아탈 수 있다면 안드로이드도 추천 드립니다. 시대가 이제 어떤게 좋다 나쁘다가 아닌 어떠한 플랫폼을 사용해야 내가 잘 활용하는가의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디자인 및 편리함을 갖춘 스마트폰이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짱꾜생각입니다^^
  • 프로필사진 나그네 2018.10.16 01:05 신고 핸드폰 바꿔야하는데 xr 과 xs 어떤걸 사야할지... 이왕사는거 xs를 사는게 더 좋을까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jjanggyo.tistory.com BlogIcon CREATOR JJANGGYO (짱꾜) JJANGGYO-짱꾜 2018.10.16 01:34 신고 iPhoneXS가 최고의 선택이죠. OLED의 스크린을 갖추고 최신 최고의 아이폰 기능을 풀로 쓰니까요. 하지만 iPhoneXr도 같은 A12 Bionic 7nm공정의 최신 프로세서 탑재와 모든 최신 기능이 풀로 있지만 3D포스 터치 대신 길게 눌러 햅틱반응으로 3D포스 터치를 대신하며 LED화면에 알류미늄 테두리 그리고 다채로운 색상에 가격이 준수한 편($749 64GB)입니다. 저는 오히려 특별한 iPhoneXr이 기대되는데요, 색상이 여러가지라 실제로 보면 너무 이뻐서 사게 될 듯합니다. 우선 1주일 안으로 미국의 사전예약을 한 실제 iPhoneXr 사용자 리뷰가 나올것 같아요. 그때 한번 확인해 보고 글을 올려 보겠습니다. 지갑이 두둑하시면 물론 iPhoneXS를 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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